8월 첫째 주 증시 일정|AMD 실적·샌디스크 낸드 전망·미국 고용보고서 분석 [3P2JgGiXnel]

다음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방향은 국내 증시가 열려 있을 때보다 미국 시장에서 먼저 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8월 첫째 주 투자자들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미국 현지시간 8월 4일 발표되는 AMD 실적에서는 AI 가속기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8월 5일 샌디스크와 웨스턴디지털 실적에서는 낸드플래시 가격, 기업용 SSD, 데이터센터 저장장치 수요의 방향을 살펴봅니다. 국내에서는 원익IPS 실적을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설비투자를 실제로 확대하고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에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계획과 8월 7일 미국 고용보고서까지 발표됩니다. 고용과 국채 발행 규모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 미국 장기금리가 상승하면서 반도체와 성장주의 밸류에이션이 다시 눌릴 수 있습니다. 이번 영상의 핵심 포인트 AMD 데이터센터 매출과 하반기 전망 샌디스크 낸드 가격 및 출하량 전망 웨스턴디지털 데이터센터 저장장치 수요 원익IPS 신규 수주와 수주잔고 미국 고용보고서와 장기금리 방향 갤럭시 Z 폴드8 초기 판매 반응 다음 주 발표되는 숫자들은 단순한 하루짜리 이벤트가 아닙니다. 8월 말 발표될 D램과 낸드 계약가격, 그리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을 미리 보여주는 예고편이 될 수 있습니다. 결과가 나온 뒤 주가를 따라가기보다 어떤 숫자를 확인해야 하는지 먼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영상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주도주 브리핑은 시장보다 한발 먼저 핵심 일정과 숫자를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MD #샌디스크 #반도체주 #낸드플래시 #HBM #미국고용보고서 #원익IPS #주식전망 #증시전망 #주도주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