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16일) 충청·남부지방에 비…한낮 후텁지근 / KBS 2026.07.15. [B3G8T9e1py9]
비구름이 물러나고 수도권에선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습니다. 초복인 오늘, 서울은 흐린 하늘에 한낮 기온이 25.7도에 머물렀는데요, 반면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는 경주의 낮 기온은 37.6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내일 오전부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충청과 남부지방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는 모레, 금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호남과 경남에 30~80mm, 충청 남부와 경북에 20~60mm입니다. 내일 비가 내리지 않는 수도권과 강원도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서울과 광주 23도, 부산 25도가 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32도, 대전과 광주 30도, 대구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m 안팎으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 동안 전국에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중부지방은 다음 주 월요일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그래픽:김지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장맛비 #폭염 #열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