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에도 경남 40도 안팎…다음 주엔 서울 37도 / KBS 2026.07.31. [KLxgBmLi8uH]

폭염 기록을 새로 쓴 하루였습니다. 국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은 기온이 경남 양산에서 기록됐는데요. 주말에도 영남 지방에선 40도를 넘나드는 극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양산의 낮 기온은 41도로 예보됐습니다. 다음 주엔 서쪽 지방에서도 더위가 더 강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 점점 올라가 다음 주 내내 35도를 웃돌겠습니다. 한낮의 열기가 뜨거운 만큼 밤 더위도 만만치 않겠습니다. 대부분 지방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한낮엔 서울이 34도, 강릉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광주와 여수는 38도로 오늘보다 더 높겠습니다. 영남 지방에선 대구 37도, 부산과 울산은 39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겠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맑겠습니다. 폭염과 열대야는 길어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김지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폭염 #열대야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