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 번으로 뚝딱...공무원이 AI 활용하는 법 [자막뉴스] / YTN [B0o4RCWOpx9]
'재난안전문자'를 지도와 목록으로 구현한 '재난 문자 지도'입니다. 문자 발송 위치만 표시했을 뿐인데 호우와 폭염 지역 등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시간별 일자별로 조회하면 재난의 이동 경로도 보입니다. 클릭 한 번으로,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해 원활한 원거리 소통을 하게 된 건 덤입니다. 지난 3일부터 시범 운영한 'AI 정부 실험실'로 가능해진 일입니다. 여기서 만든 시제품은 검증 보완 작업을 거쳐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하거나 대국민 서비스로 전환합니다. [조원갑 행안부 인공지능정책과장 : AI 정부 실험실에서는 먼저 작동하는 시제품을 만들어 정말 필요한 기능인지, 현장에서 효과가 있는지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현재 2백 명 수준인 '실험실 동시 접속 인원'을 3천 명 정도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우수과제를 제출한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훈입니다. 촬영기자ㅣ이승주 영상편집ㅣ이은경 자막뉴스ㅣ고현주 #YTN자막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 제보 하기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