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XL -18.43%, 반도체만 무너진 이유 [3jY15ZxIfXB]
어젯밤 나스닥은 1.5% 내렸지만 오른 종목(S&P 298개)이 내린 종목(210개)보다 많았습니다. 지수를 끌어내린 건 반도체 한 곳.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AI 거품 경고와 분기 첫날 차익실현이 겹치며 SOXX -6.4%, AMD -6.9%, 마이크론 -10%가 나왔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종가 -1.25%로 선방했고, 반도체에서 빠진 돈은 소프트웨어로 이동해 메타 +8.8%(AI 연산 임대 검토), 앱러빈 +9.6%, 팔란티어 +7.8%가 폭등했습니다. VIX는 오히려 16선으로 안정. 지수 -1.5%에 TQQQ가 -4.4% 녹은 건 3배 레버리지가 반도체 쏠림까지 세 배로 떠안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밤 관전 포인트: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도입 소식, 스페이스X·퀄컴, 그리고 비농업 고용 지표. 저희 전략은 QQQ 725로 200일선 위, 여전히 롱 페이즈. $1만으로 시작한 실험 계좌는 현재 약 1만4700달러입니다. 0:00 인트로 0:39 지수 흐름 1:02 반도체 급락 1:46 BofA 거품 경고 3:46 엔비디아 예외 4:35 소프트웨어로 이동 5:50 메타·개별 호재 8:00 TQQQ가 더 녹은 이유 8:32 거시·유가 9:12 오늘 밤 관전 포인트 13:29 전략·계좌 점검 14:27 마무리·구독 안내 14:44 Outro ⚠ 본 영상은 투자 권유가 아닌 교육 및 분석 목적의 콘텐츠이며, 내용에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과거 백테스트 결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모든 투자 결정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전적으로 시청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메타 #반도체 #SOXX #팔란티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AI버블 #TQQQ #QQQ #나스닥 #나스닥실시간 #나스닥선물 #나스닥전망 #미국주식 #미국증시 #미국선물 #미증시 #미국증시시황 #주식 #주식시황 #시황분석 #주식공부 #증시시황 #선물시장 #증시 #속보 #장기투자 #투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