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제네비브’ 발달 [월드24/날씨] / KBS 2026.07.27. [zfBFXoxgy7Y]
미국 국립 허리케인 센터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제네비브가 4등급 허리케인으로 발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제네비브는 호놀룰루 동쪽 510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6km의 속도로 서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허리케인으로 인해 멕시코 남서부 해안과 바하 캘리포니아 반도에 높은 파도가 예상됩니다. 주 중반부터는 차가운 해역을 만나며 점차 세력이 약해지겠습니다. 이어서 대륙별 세계 날씨입니다. 내일 서울은 한낮 폭염이 이어지겠고 한때 소나기가 내릴 수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는 한낮에 36도의 폭염이 예상됩니다. 시드니는 하늘이 맑겠고 마닐라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인도 뉴델리는 비가 내리겠고 아부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스크바엔 비가 내리겠고 마드리드는 한낮에 38도로 유럽의 폭염이 이어집니다. 로스앤젤레스는 안개가 끼는 가운데 한낮에 30도를 웃돌겠습니다. 워싱턴은 소나기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세계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그래픽:김지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허리케인 #제네비브 #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