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6시45분 킥오프…토트넘, 시드니 FC와 투어 2차전 shorts [NcZ7wXlXGYB]

토트넘과 시드니 FC의 친선경기가 한국시간 7월 29일 오후 6시 45분 시작됐습니다. 경기장은 호주 시드니 알리안츠 스타디움이고, 대회는 시드니 슈퍼컵입니다. 토트넘은 26일 오클랜드 FC를 2대0으로 꺾은 뒤, 오세아니아 투어 두 번째 경기를 치릅니다. 당시 데인 스칼렛이 전반 12분, 히샤를리송이 후반 70분에 득점했습니다. 이번 원정 명단은 35명이며, 신입 산드로 토날리와 앤디 로버트슨도 포함됐습니다. 모하메드 쿠두스 등 4명은 재활로 빠졌고, 굴리엘모 비카리오는 경미한 부상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시드니 FC의 패트릭 키스노보 감독은 새 시즌 전 수준을 점검할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토트넘은 8월 1일 첼시전으로 투어를 마칩니다. 오늘 승부는 경기 종료 뒤 확정됩니다. 출처 - Tottenham Hotspur - Squad confirmed for Tour of New Zealand and Australia: - Sydney FC - Sky Blues ready to test themselves against Spurs: - The Standard - Tottenham vs Sydney FC LIVE: 이미지 고지: 중앙 장면과 배경은 뉴스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 설명 이미지이며 실제 현장·방송 화면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