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푹푹 찌는 찜통더위 계속‥중부 곳곳 소나기 (2026.07.26/뉴스데스크/MBC) [j2ik8BL53eN]
오늘 밀양과 양산시에서 낮 최고기온이 39.3도까지 올랐는데요.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33도 안팎으로 매우 높게 올라 찜통더위였습니다. 내일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내일 중부 곳곳에는 대기가 불안정하여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폭염과 열대야는 계속되겠고,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전남 남동부 및 경상도에는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되니까요.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내일 비의 양 보시면 수도권, 강원내륙·산지에 10~60mm, 강원북부 동해안과 충북북부에는 5~20mm로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중부지방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과 대전은 26도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 서울 33도, 대구 37도까지 매우 높게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구름이 많은 가운데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날씨 #찜통더위 #소나기 #폭염 #서울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