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장맛비 소강 반복하며 이어져…습도 높아 후텁지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Lc7NnzWP1DG]

전국 곳곳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하늘 흐린 가운데, 비는 소강을 반복하며 오락가락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비구름이 강하게 발달하는 지역에서는 시간당 20~30mm의 세찬 비가 내릴 텐데요.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오늘 내리는 비의 양은 중부에 최대 60mm, 호남에 80mm, 영남에 50mm, 제주도에 40mm겠습니다. 비는 내일까지도 전국에서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고요. 내일 늦은 오후부터는 정체전선이 중부 지방 중심으로 머무르면서 목요일까지 비가 길게 오겠습니다. 습도 높은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현재 이 시각 서울 24.6도, 부산 23.3도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서울 28도, 대구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비가 내리는 지역은 예년 이맘때 기온을 되찾아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날씨 #더위 #후텁지근 #장마 #소강상태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