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양산 41.6도, ‘또 역대 최고’…다음 주 서쪽 더 더워져 / KBS 2026.08.01. [j0xXiUwP49f]
경남 지역에선 전례 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양산의 낮 기온이 41.6도까지 올라 또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어제에 이어 하루 만에 기록을 새로 썼고, 이로써 양산은 나흘 연속 한낮에 40도를 넘겼습니다. 다음 주엔 동풍이 불어오면서 서쪽 지역에서 더위가 더 강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 내일 35도, 모레 36도, 화요일엔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맑은 가운데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6도, 강릉 28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35도, 부산과 창원은 39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낮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내내 서울은 35도를 웃돌겠습니다. 온열질환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김현서 ▣ KBS 기사 원문보기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폭염 #열대야 #맑음 #양산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