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폭염위기경보 심각…영남 극한 더위 [굿모닝 MBN] [c1USIfjRq10]

폭염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남부지방으로는 폭염중대경보가 확대 발효되고 있습니다. 폭염중대경보는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될 때 내려지는데요, 이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전남 광양과 경주가 38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도 사람 체온을 넘나드는 극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볕도 강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자외선 지수는 높음에서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소나기도 지나겠는데요, 경기동부와 강원, 충북과 경북중북부를 중심으로는 최고 4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지난 밤사이에도 후텁지근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기온을 보면 서울 26.7도, 부산 27.7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33도, 광주 35도, 대구도 38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당분간 밤낮없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일부 영상은 생성형 AI로 제작하였습니다. (정예은 기상캐스터) #MBN #날씨 #정예은 #폭염 #열대야 #소나기 #굿모닝MBN #MBN날씨 #기상캐스터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 MBN 유튜브 커뮤니티 MBN 페이스북 MBN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