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한테 밀릴 뻔한 배트맨 [N37iRBD2pB3]
✅ put oneself into~ : ~에 자신을 쏟아붓다 / 몰입하다 : 어떤 일이나 역할에 전력을 다해 몰입한다는 의미의 표현입니다. 예문1) She really put herself into that project. : 그녀는 정말 그 프로젝트에 자신을 쏟아부었어요. 예문2) He puts himself into every performance. : 그는 모든 공연에 자신을 쏟아붓습니다. ✅ are we in trouble (here) : 우리 문제 생긴 거 아냐? / 큰일 난 거 아냐? : 상황이 좋지 않거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을 때 걱정스럽게 묻는 구어체 표현입니다. 예문1) Are we in trouble? The boss looks angry. : 우리 문제 생긴 거 아냐? 상사가 화난 것 같은데. 예문2) I think we're in trouble. We missed the deadline. : 우리 큰일 난 것 같아. 마감 놓쳤어. ✅ killing it : 완전히 잘하고 있다 / 죽이고 있다 : 어떤 일을 매우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는 의미의 슬랭 표현입니다. 예문1) You're absolutely killing it on stage! : 무대에서 완전히 죽이고 있어! 예문2) She's been killing it at her new job. : 그녀는 새 직장에서 완전히 잘하고 있어. ===================================== 크리스천 베일이 인정한 히스 레저의 조커 연기 다크 나이트에서 배트맨을 연기한 크리스천 베일이 히스 레저의 조커 연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인터뷰입니다. "그걸 보면서 속으로 '와 이거 진짜 장난 아니다' 싶으면서도 밀리는 거 아냐? 싶었죠. 나는 지금 좀 묻히는 것 같은데? 히스가 연기를 기가 막히게 하고 있었거든요." 배트맨 역을 맡은 배우조차 압도당할 정도였던 히스 레저의 전설적인 조커 연기. 동료 배우가 느낀 감탄과 경외감을 직접 들어보세요. 📚 교육 목적으로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다크나이트 #히스레저 #크리스천베일 #조커 #배트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