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장마 끝나자 극한 폭염…서울 33도·대구 38도 / KBS 2026.07.28. [mrsnqWnQ6jI]

장마가 지나고 날은 점점 더 더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부산은 벌써 35도를 넘어섰습니다. 극심한 무더위에 폭염 재난위기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전남 광양과 영남 많은 지역엔 폭염중대경보까지 내려진 상태입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 33도, 대구 38도까지 올라 극한 더위가 이어집니다.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질 땐 야외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러야 합니다. 오늘 오후까지 강원과 충북, 경북 지역엔 한때 소나기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 속에서 극한 폭염이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온열질환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그래픽:김현서 ▣ KBS 기사 원문보기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폭염 #열대야 #무더위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