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무더운 날씨 속 장맛비…돌풍·벼락 유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v8fDGFDh1wv]
연일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도 외출하실 때는 우산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내릴 텐데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겠지만, 강하게 내릴 때는 시간당 20mm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산지에 최대 80mm 이상, 중부와 호남에 최대 60mm, 영남에 5~50mm가 되겠습니다. 내일도 하늘빛은 흐리겠지만, 무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4도, 부산 22도로 출발하겠고요.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29도, 광주 30도, 대구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특히, 습도가 높아서 체감 더위는 더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과 제주 해상에서 최고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또, 해상 곳곳에 돌풍이 불거나, 벼락이 치는 곳도 있어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주는 무더운 날씨 속 장맛비가 자주 내리겠습니다. 화요일까지는 전국에,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중부 지방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수진 기상캐스터) #날씨 #비 #여름 #더위 #소나기 #장마 #강수전망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